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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5월 22일(수)

관리자 2024-05-19 (일) 09:51 2년전 1719  

매일묵상 5월 22일(수)


누가복음서 11:33-36

“아무도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놓지 않고, 등경 위에 놓아두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한다. 네 눈은 몸의 등불이다.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도 밝을 것이요,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않은지 살펴보아라. 네 온 몸이 밝아서 어두운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 마치 등불이 그 빛으로 너를 환하게 비출 때와 같이, 네 몸은 온전히 밝을 것이다.”


(묵상)

높은 곳에 놓인 등불은 많은 공간, 많은 사람의 어둠을 밝혀 줍니다. 33절과 병행되는 마태복음서의 본문은 빛과 소금 이야기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서 5:13-16) 당신의 삶을 통해 드러난 빛이 어느 곳을 향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삶의 빛으로 당신 자신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눈은 몸의 등불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영은 삶의 등불입니다. 당신의 몸과 마음에 어떤 등불이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당신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채워지기 위해 당신이 취해야 할 삶의 태도는 어떤 것입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당신의 몸과 마음을 채울 수 있도록 겸손히 엎드리십시오. 주님의 영은 당신 안에 자리하고 있는 모든 어둠을 몰아내고, 진리의 빛으로 당신의 삶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성찰) 성령의 등불이 켜져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시편 42:1-5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 바닥에서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헐떡입니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니, 내가 언제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 얼굴을 뵈올 수 있을까? 사람들은 날이면 날마다 나를 보고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비웃으니,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구나. 기쁜 감사의 노래 소리와 축제의 함성과 함께 내가 무리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면서 그 장막으로 들어가곤 했던 일들을 지금 내가 기억하고 내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제 내가,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다시 찬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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