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4년 4월 26일(금)

관리자 2024-04-21 (일) 13:10 2년전 1641  

매일묵상 4월 26일(금)


누가복음서 6:39-42

예수께서 그들에게 또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자기의 스승과 같이 될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남에게 ‘친구야, 내가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줄 테니 가만히 있어라’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리해야 그 때에 네게 똑똑히 보게 되어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묵상)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계명을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웃 사랑은 원수 사랑까지 포함합니다. 이 사랑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제자는 눈이 먼 제자입니다. 스승을 다 배우는 자가 참 제자입니다. 배우는 것은 비우는 것입니다. 다 비운 자라야 다 배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승이신 예수님을 배우기 위해 당신이 비워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더 배우고, 더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남의 눈 속에 있는 티와 내 눈 속에 있는 들보의 비유는 자신과 이웃을 바라보는 엄격함과 너그러움에 대한 교훈입니다. 자신을 엄격하게 대하고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너그럽게 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오늘도 참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진리와 사랑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참 스승이신 그분을 만나 보십시오. 더 배우고 더 비움으로써 더 채워지는 삶의 지혜로 당신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배우고 있는가? 비우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스승이신 예수님을 더 배우겠습니다!


시편 97:10-12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악을 미워하여라. 주님은 그의 성도를 지켜 주시며,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 빛은 의인에게 비치며,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샘처럼 솟을 것이다. 의인들아, 주님을 기뻐하여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감사를 드려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