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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4월 22일(월)

관리자 2024-04-21 (일) 12:37 2년전 1648  

매일묵상 4월 22일(월)


누가복음서 6:20-26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너희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 너희 지금 슬피 우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고, 인자 때문에 너희를 배척하고, 욕하고, 너희의 이름을 악하다고 내칠 때에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아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다. 그들의 조상들이 예언자들에게 이와 같이 행하였다. --- ”


(묵상)

오늘 본문은 마태복음서에 나오는 산상수훈의 말씀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 축복 선언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입니다. 당신의 삶과 신앙적 실천은 ‘하늘에서 받을 상’을 향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 굶주리는 사람, 슬피 우는 사람, 미움받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복을 선언하셨습니다. 당신의 삶에 존재하는 가난과 슬픔과 미움을 돌아보십시오. 당신이 처해 있는 환경과 상황의 부족함을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당신의 모든 형편을 이미 아시는 주님 앞에서 진솔한 고백으로 아뢰어 보십시오. 주님을 향한 당신의 기도는 무엇입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당신의 삶에 복을 내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보십시오. 진솔한 고백으로 아뢰는 당신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하늘의 복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늘의 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시편 66:17-20

나는 주님께 도와 달라고 내 입으로 부르짖었다. 내 혀로 주님을 찬양하였다. 내가 마음 속으로 악한 생각을 품었더라면,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응답하여 주시고, 나의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셨다.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나에게서 거두지 않으신 하나님, 찬양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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