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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거룩한 독서-"하나님 얼굴"

관리자 2016-08-19 (금) 10:01 6년전 804  

어린이 거룩한 독서15/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읽고 써보고, 외워 보아요.

형님께서 저를 이렇게 너그럽게 맞아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창세기33:10)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야곱은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그런데 큰 걱정이 있습니다. 형 에서를 만나는 일입니다. 야곱은 형을 두 번이나 속인 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팟죽으로 형의 맏아들의 권리를 샀습니다. 또 한번은 형처럼 변장하고서 아버지의 축복을 가로챘습니다.

형이 어떠했을까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동생 야곱을 죽이려고 들었어요. 그래서 야곱은 삼촌 라반이 사는 머나먼 곳으로 도망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자기를 죽이려고 들었던 형을 다시 만나야 하니, 야곱이 얼마나 무섭겠어요.

야곱은 형에게 다가가면서 일곱 번이나 땅에 엎드려 절을 했습니다. 마침내 형 앞에 왔을 때, 형이 불같이 화를 내기는커녕 반갑게 맞이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야곱이 너무 기뻐서 소리쳤습니다. “형님께서 저를 이렇게 반갑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

 

(*역할극을 해보면 좋습니다.)

-생각해 보아요

야곱은 어떤 생각을 하며 형에게 다가갔을까요?

형 에서는 왜 동생을 반가이 맞아주었을까요?

왜 야곱의 눈에 형의 얼굴이 하나님처럼 보였을까요?”

하나님의 얼굴을 한 형 에서는 어떤 사람같아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에서가 동생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었을 때, 그 얼굴이 하나님 얼굴을 닮게 되었어요. 우리도 모두 하나님의 얼굴을 닮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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