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어린이 거룩한 독서-"너는 이제 이스라엘"

관리자 2016-08-08 (월) 15:39 6년전 915  

어린이 거룩한 독서14/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야곱은 자기에게 축복해주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다고 떼를 썼다. 그가 야곱에게 물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였다. “이제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창세기32:26-28) 읽고 써보고, 외워 보아요.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형을 피해 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간 야곱은 거기서 삼촌의 두 딸을 아내로 맞았습니다. 야곱은 고생하며 삼촌의 가축 떼를 치면서 아주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삼촌의 식구들이 시샘을 하기 시작했고, 야곱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야곱은 가족들과 재산을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형이 복수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얍복강가에서 가족들과 종들과 재산을 먼저 건너보내고, 그날 밤 강가에 혼자 머물렀어요. 그런데 그 밤에 알 수없는 사람이 나타나서 다짜고짜 야곱에게 씨름을 걸었습니다.

아주 엄청난 씨름이었어요. 야곱은 그 사람을 붙들고 축복해주지 않으면 절대로 놓아줄 수 없다고 하면서 꼭 붙들고 매달렸습니다. 야곱을 이길 수 없게 되자, 그 사람은 야곱의 뼈를 부러뜨려 쓰러뜨리고는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야곱에게 새 이름을 주었습니다.

야곱의 새 이름은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과도 겨루어 이겼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다스려주세요하는 뜻입니다.

-생각해 보아요

야곱은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을까요.”

야곱은 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무서웠지요.”

야곱에게 씨름을 걸어온 사람은 누구일까요?”

야곱의 새 이름은 무엇이며, 무슨 뜻이지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새로 주셨지요? 저도 이스라엘로 불러주시고 복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