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산책길에서
정연복 시인을 만났습니다.
시를 쓰시는 맑은 영혼과 마주 하며 제 영혼이 정화되었습니다.
정연복님은 감리교신학학대학을 나오시고
줄곧 주님을 섬기고 찬미하기 위해 시만을 쓰셨습니다.
기꺼이 자기의 모든 시를 나누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