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밝았습니다.
잠에서 깸니다.
잠은 잠때로 좋고
깸은 깸대로 좋습니다.
어제의 피곤함이 자고 나면 개운해집니다.
잠이 있어 있어 깸이 있고
깸이 있어 잠이 있습니다
잠과 깸은 하나입니다
삶이 이렇게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의 의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깨어난 의식이 우리를 인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이란 내 힘으로 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사역을 가리킵니다. 그 힘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내안의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요청할 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큰 계획과 은밀한 진리를 밝혀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단순히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욕망을 넘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와 통찰력을 의미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내안의 하나님을 부르짖고, 그분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고요한 중에 응답하십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