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32:23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회개합니다!
밝았습니다.
오늘도 거룩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우리는 참사랑 자체를 닮은 참사랑으로 참빛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참사랑을 닮은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말을 초월하며, 우리 참나의 현존하는 것이 그리스도 의식입니다. 깨어있는 그리스도의식이 우리를 인도합니다. 참사랑이 우리를 인도합니다.
고마운 오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 그는 백성에게 그들의 죄악과 불순종을 경고하고, 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촉구합니다.
예레미야에게 임했던 그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임합니다.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기독교가 책임의식을 가지라고 합니다.
아 한국교회가 회개해야 합니다. 아니 저부터 회개합니다.
한국교회는 하나님 편에 서지 않았으며
권력과 물질과 힘의 편에 서서 생명 평화 정의를 외면했습니다.
국민 상식도 못 쫓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삶을 돌보시며, 우리가 그에게로 돌아올 때 우리를 용서하시고 새로운 희망을 주십니다.
주님 나부터 회개합니다. 용서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