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의 전능성!
밝았습니다.
오늘도 그대의 참나에 대한 참앎에 더 가까워졌다고 느끼는가? 그대의 삶을 느끼고, 생각하고, 주시하는 방법에 어떤 변화라도 발견했는가? 더 행복한가? 이 질문들을 던지는 이유는 내가 바로 그대이며, 그대는 그대의 참나에게 매일 더 가까워짐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는 사랑, 기쁨 및 각오 안에서 함께 이것을 하고 있다.(그리스도 의식)
오늘 밀씀은 사람은 이미 있는 재료를 가지고 물건을 만듭니다. 그러나 전능성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수 있는 능력이며,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그 의지대로 결정한 것을 다 실현하실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같은 능력을 소유하고 계시며, 이 권능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만물을 통치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전능하시며 우리의 근원이신 없이 계신 하나님,그리스도야 말로 공이며
전능이며
로고스 입니다.
오늘도 온전히 참나이신 그리스도 의식으로 깨어나는 평화의 날 되셔요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