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30: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
치료하시는 하나님!
밝았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좋은 생각
더 맑고 밝은 생각
더 바른 생각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마운 인생입니다
오늘 말씀에 우리의 상처는 고칠 수 없고, 우리의 부상은 중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은 은혜와 상처를 사랑으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시며,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실 수 있습니다.
온 국민이 상처를 받고 괴로움속에 있지만
우리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은 이 상황를 그만두지 않을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은 우리의 상처와 부상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맏기며, 생명,평화,정의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오늘의 상황이 해결되어 우리의 일상이 회복 될수 있기를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