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29: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밝았습니다.
금식피정4일차입니다. 따뜻한 온돌과 부드러운 축감으로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불님이 고마운 아침입니다. 따뜻함에 고개를 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식이 많아도 엄마는 한분이듯 우리는 하나입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으로 올라가면 하늘씨앗입니다. 하나입니다. 그 하나는 사랑이요 자비이신 참나입니다. 그리스도입니다. 본래 하나 사랑일뿐입니다.
하늘씨앗은 사랑이며 평화인 참나 입니다.
아 오늘 아침 우주와 하나가 되는 신비를 체험하는 고마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셨고 우리의 미래를 계획해 놓으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하면 그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약속은 내안에 참나가 깨어난다는 것이지요
오늘도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나 문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부르면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내 안이 참나가 깨어납니다.
사랑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하나로 돌아가게 합니다. 우리를 향한 주의 사랑은 참으로 깊고 크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 사랑의 떨림으로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