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26:12
"예레미야가 모든 고관과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가 들은 바 모든 말로 이 성전과 이 성을 향하여 예언하게 하셨느니라"
예레미야의 자세!
밝았습니다.
금식침묵피정 이틀차 새벽입니다. 어제 밤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집과는 달리 옥탑기도실은 그 바람소리가 바로 들려오고 창문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이곳 기도실은 고요합니다. 내 마음이 고요합니다.
몸이 비워지니 정신이 맑아 지고 더 고요해집니다
평화그윽합니다.
오늘말씀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에레미아의 불굴의 자세입니다. 그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며,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악에서 떠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걱정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는 또한 회개하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우리에게 사랑과 자비를 가르쳐줍니다.
오늘 우리는 에레미아가 되어 국민의 안정과 평화를 깨는 자들을 향해 불같이 단호하게 온몸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없이 자애롭지만
또한편 불같이 단호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의 때 일수록 고요함과 평화가 흔들리지 않도록 합니다.
주님 하루빨리 생명,평화,정의의 세상을 주소서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