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24:9
"세상 모든 나라 가운데 흩어서 그들에게 환난을 당하게 할 것이며....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며 조롱과 저주를 받게 할 것이며"
악한 무화과 같은 사람들!
밝았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두려움과 기억자아, 상처들을 풀어주려면 내 스스로 통제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주님 오늘도 제 삶에서 참나의 기쁨을 표현할 수 있도록 스스로 하고 있는 통제를 내려놓게 도와주십시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무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악한 무화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세상 모든 나라 중에 흩으셔서 환난과 치욕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누구든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 때 어떤 결과가 오는지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나라 상황이 딱 그꼴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란 내 자의적 해석이 아닙니다. 거짓된 자아나 욕망 그리고 주술에 빠진 악한 무화과 나무 같은 무리들이 아니라 대다수의 국민들의 소리입니다.
예레미아의 경고를 무섭게 받아들여 하루빨리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고,
생명,평화, 정의의 자비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 주님 오늘 우리가 당신이 창조한 그리스도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의 기쁨을 가로막는 모든 것이 사라지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