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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2월 13일(금)

관리자 2024-12-09 (월) 01:17 1년전 2483  

매일묵상 12월 13일(금)

 

베드로전서 1:6-9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잠시동안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픔을 당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단련하셔서, 불로 단련하지만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에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 주십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목표 곧 여러분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묵상)

믿음의 자녀들에게도 어쩔 수 없는 시련과 슬픔이 닥쳐옵니다. 하지만 시련과 슬픔은 잠시동안 지속될 뿐입니다.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로마서 8:18)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시련과 슬픔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금보다 더 귀한 주님의 칭찬과 위로를 기대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믿음 안에서 겪는 시련과 슬픔은 금속이 불로 단련되어 금이 되는 과정보다 더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금속의 불순물이 불을 통과하면서 제거되듯이, 우리 안에 있는 죄와 거짓도 시련과 슬픔을 겪으면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에서 제거되어야 할 죄와 거짓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말씀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시련과 슬픔의 시간은 곧 지나갈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금보다 더 귀한 주님의 칭찬과 위로를 향해 믿음의 여정을 계속해 나가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주님께 듣고 싶은 칭찬은? 주님께 받고 싶은 위로는?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시련과 슬픔을 넘어 기쁨과 영광의 자리로 나가기 원합니다.

 

시편 85:8-13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내가 듣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화를 약속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 주님의 성도들이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진정으로 평화를 주실 것입니다. 참으로 주님의 구원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있으니, 주님의 영광이 우리 땅에 깃들 것입니다.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는 평화와 서로 입을 맞춘다. 진실이 땅에서 돋아나고, 정의는 하늘에서 굽어본다. 주님께서 좋은 것을 내려 주시니, 우리의 땅은 열매를 맺는다. 정의가 주님 앞에 앞서가며, 주님께서 가실 길을 닦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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