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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2월 11일(수)

관리자 2024-12-09 (월) 01:14 1년전 2376  

매일묵상 12월 11일(수)

 

데살로니가후서 2:13-17

주님의 사랑을 받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의 일로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처음부터 여러분을 택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복음으로 여러분을 부르시고, 여러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든든히 서서, 우리의 말이나 편지로 배운 전통을 굳게 지키십시오.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로 영원한 위로와 선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세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묵상)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택하심(선택)을 강조합니다. 데살로니가의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택하여 주신,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당신을 모태에서 지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창세 전에 이미 선택하신 구원의 섭리를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의 마음에 어떤 울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성령님은 믿음의 자녀들이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성령님은 시시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당신을 찾아오십니다. 일상 속에서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오늘도 말씀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마음 깊이 새겨 보십시오. 당신이 거룩한 삶에 이를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거룩한 삶을 향해 나아가기 원합니다!

 

시편 16:9-11

주님, 참 감사합니다. 이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이 몸도 아무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주님께서 나를 보호하셔서 죽음의 세력이 나의 생명을 삼키지 못하게 하실 것이며 주님의 거룩한 자를 죽음의 세계에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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