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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6월 18일(화)

관리자 2024-06-16 (일) 10:12 28일전 15  

매일묵상 6월 18일(화)


누가복음서 22:19-20

예수께서 또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  그리고 저녁을 먹은 뒤에, 잔을 그와 같이 하시고서 말씀하셨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 ---”


(묵상)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유대인의 전통인 유월절 식사를 나누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식사를 통해 자기의 죽음이 구원의 표징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나누어진 빵은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합니다. 나누어진 빵이 하나인 것처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도 하나입니다. 하나가 된 믿음의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믿음의 공동체에 소속되어 하나가 된 몸을 이루고 있습니까?


포도주는 모든 사람을 위해 흘리신 피를 표시합니다. 그 잔을 받고 마시는 사람은 새로운 언약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새 언약은 옛 언약인 율법으로부터 모든 사람을 자유롭게 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새 언약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빵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을 내어주신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보십시오. 그 사랑을 받아 누리는 믿음의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진리의 영이 당신의 영혼을 자유와 기쁨의 나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성찰)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가 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주님과 한 몸 한마음을 이루겠습니다!


시편 15:1-5

주님, 누가 주님의 장막에서 살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혀를 놀려 남의 허물을 들추지 않는 사람, 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이웃을 모욕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를 경멸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맹세한 것은 해가 되더라도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사람입니다. 높은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않으며, 무죄한 사람을 해칠세라 뇌물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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