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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6월 12일(수)

관리자 2024-06-09 (일) 13:01 1개월전 32  

매일묵상 6월 12일(수)


누가복음서 18:18-27

어떤 지도자가 예수께 물었다. “선하신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는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한 분밖에는 선한 분이 없다. 너는 계명을 알고 있을 것이다. --- 그가 말하였다. “나는 이런 모든 것은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게는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이 말씀을 듣고서, 그는 몹시 근심하였다. 그가 큰 부자이기 때문이었다. 예수께서는 그가 근심에 사로잡힌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재물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묵상)

재물은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습니다. 재물에 사로잡힌 마음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습니다. 재물에 대한 욕심이 당신의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십시오.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두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당신이 내려야 할 결단은 무엇입니까?


생존에 필요한 물질적인 자원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재물에 대한 욕심과 집착은 주님의 뒤를 따르는 일에 방해가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의 선물을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재물에 대한 욕망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청빈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청빈의 삶으로 나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주님께서는 당신을 구원과 영생의 길로 초대하십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욕망을 버리고 청빈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청빈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시편 102:25-28

그 옛날 주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하늘을 손수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주님의 햇수에는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종들의 자녀는 평안하게 살 것이며, 그 자손도 주님 앞에 굳건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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