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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6월 10일(월)

관리자 2024-06-09 (일) 12:58 1개월전 14  

매일묵상 6월 10일(월)


누가복음서 16:27-31

“부자가 말하였다. ‘조상님, 소원입니다. 그를 내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나는 형제가 다섯이나 있습니다. 제발 나사로가 가서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고통 받는 이 곳에 오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부자는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아브라함 조상님,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살아나서 그들에게로 가야만,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살아난다고 해도,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묵상)

살아 있는 형제들에게 나사로를 보내 달라는 부자의 요청은 거절되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나 죽은 사람에게나, 죽은 뒤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불가항력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살아 있는 동안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하는 것뿐입니다. 죽음으로 인한 이별 뒤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 당신이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살아 있는 동안 이미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으로 응답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생의 중심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은, 희로애락과 생사화복의 구속에서 벗어나,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며 살아가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노력하고 있습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십시오. 삶과 죽음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사랑하기로 결단해 보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을 후회하지 않는 삶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지금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살아 있는 동안 사랑하고 순종하겠습니다!


시편 25:4-5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은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종일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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