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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23일(목)

관리자 2023-03-19 (일) 12:44 2개월전 74  

매일묵상 323()

 

예레미야서 5:1-3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아,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찾아보아라. 예루살렘의 모든 광장을 샅샅이 뒤져 보아라. 너희가 그곳에서,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내가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 그들이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고, 주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말하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다. 주님, 주님께서는 몸소 진실을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주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신 것인데도 그들은 교훈받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윗돌보다도 더 굳게 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묵상)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하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 보십시오. 예루살렘 성은,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소돔 성(창세기 18:32)과 같은 처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당신은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까?

 

아브라함은 소돔 성을 멸망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하나님의 천사에게 간절히 빌었습니다. 예레미야 예언자는 임박한 심판과 멸망으로부터 예루살렘 성을 구하기 위해 애타는 심정으로 회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예언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소돔 성을 구하려는 아브라함의 심정과 예루살렘 성을 구하려는 예레미야의 심정은, 믿음의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같은 것입니다. 이 시대의 참된 구원을 이루어 가시려는 하나님의 심정을 마음으로 느껴 보십시오. 아브라함의 심정으로, 예레미야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을 구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아가기로 결단하십시오. 말하는 것과 실제 살아가는 모습이 일치되게 하십시오. 아브라함처럼 예레미야처럼, 참된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바르게 일하며 진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바르게 일하며 진실하게 살겠습니다!

 

시편 102:25-28

그 옛날 주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하늘을 손수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주님의 햇수에는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종들의 자녀는 평안하게 살 것이며, 그 자손도 주님 앞에 굳건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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