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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20일(월)

관리자 2023-03-19 (일) 12:41 2개월전 75  

매일묵상 320()

 

예레미야서 2:13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과 불순종의 길을 걸어가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나의 백성이라고 부르십니다.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백성이며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당신을 나의 백성으로 불러 주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을 열고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잠시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그들을 질책하기보다, 하나님 스스로 한탄하며 안타까워하시는 말씀으로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타락과 불순종을 안타깝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껴 보십시오. 당신의 삶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눈길과 안타까워하시는 그 마음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생명과 복의 근원이십니다. 물이 새는 웅덩이를 샘으로 삼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돌아가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날마다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생명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매일 만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생명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시편 121:1-8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주님께서는, 네가 헛발을 디디지 않게 지켜 주신다. 너를 지키시느라 졸지도 않으신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 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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