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3년 3월 13일(월)

관리자 2023-03-12 (일) 10:10 2개월전 93  

매일묵상 313()

 

예레미야서 1:4-8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모태에서 짓기도 전에 너를 선택하고, 네가 태어나기도 전에 너를 거룩하게 구별해서, 뭇 민족에게 보낼 예언자로 세웠다.” 내가 아뢰었다. “아닙니다. 주 나의 하나님, 저는 말을 잘 할 줄 모릅니다. 저는 아직 너무나 어립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직 너무나 어리다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그에게로 가고, 내가 너에게 무슨 명을 내리든지 너는 그대로 말하여라. 너는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늘 너와 함께 있으면서 보호해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묵상)

예레미야는 남유다 왕국이 멸망하기 직전 수십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활동한 예언자입니다. 왕국의 멸망을 내다보면서 회개를 촉구하는 것이 예레미야의 사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서의 말씀을 통해 사순절 셋째 주간을 보내는 우리에게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잠시 머물러 하나님의 마음을 느껴 보십시오. 당신 안에 어떤 울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믿음의 자녀들을, 태어나기 전부터 거룩하게 구별하시고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구별하심과 사랑하심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예레미야는 자신이 너무나 어리고, 말을 잘할 줄 모른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와 함께 있으면서 그를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의 자녀들과 함께 계시면서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회개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거룩하게 구별된 믿음의 자녀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용기와 희망을 안고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시편 145:17-21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여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