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설날 아침 묵상
고린도후서 5:17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밝았습니다.
설날 아침입니다.
처음 보듯이,
처음 듣듯이,
처음 사랑하듯이,
오늘을 살아가는 날입니다.
가족은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돌아갈 집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한마디 먼저 건넵시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순간,
오늘이 바로 새해가 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늘씨앗교회 김옥성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