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후서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기름부으신이!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숨으로 하루가 깨어납니다.
오늘 누가 내 마음을 천국으로 만드는가?
스스로 천국을 만들지 못하면
누가 만들어 주겠는가?
들숨에 내 생각
날숨에 천국
즉심즉불
지금 바로 천국 행복해탈합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흔들리는 것은
우리가 약해서가 아니라
아직 혼자 서 있으려 하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은
나를 혼자 세우지 않으시고
함께 세우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굳건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연결됨이며 넘어지지 않음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음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셨는데
기름 부음은
특별한 몇 사람의 표지가 아니라
지친 삶 위에 스며드는
하나님의 숨결입니다.
마른 마음을 적시고,
굳은 상처를 부드럽게 하며,
존재 자체를 빛나게 하는
사랑의 흔적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우리를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를 보내시기 위해서.
함께 기름 부음 받은 존재임을
조용히 받아들입니다.
아 완전성령충만입니다
들숨
날숨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