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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52

관리자 2026-01-17 (토) 08:38 8개월전 1005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나팔 소리가 울릴 때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날숨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용고사"로 내 의식이 중립이 됩니다
냐 판단이 사라지고 성령이 가득합니다.
충만합니다.
이대로 오케이,좋습니다.
들숨
날숨

내 생각과 판단이 맘추니
참나의 나팔 소리가
지금 이 순간
제 안에서 울립니다.
그 소리 앞에서
제 생각이 멈추고
제 판단이 내려놓아지며
제 욕망이 고요해집니다.

모든 것이 잠잠해진 그 자리에
말없이 계시던 그리스도,
가려져 있던 참나가
조용히 깨어납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사랑을
애써 붙잡지 않아도
온몸으로 받게 하시고,
그 사랑이
제 삶을 지나
이웃에게로 흘러가게 합니다.
나는 사랑의 문이 됩니다.

어제의 실패를 계산하는 날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새로워지는 순간이며
우리는 그대로 머무르지 않으며
상처에 갇히지 않고
두려움에 묶이지 않으며
우리도 변화됩니다.

오늘의  우리의 삶이
이미 그 나팔을 기다리는 연습이라면,
지금의 선택 하나,
지금의 사랑 하나가
영원을 향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사랑을 입은 몸으로 변화되어
치유의 날이 됩니다.
고마운 하루 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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