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육의몸,영의 몸!!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숨에 깨어 하루를 맞이 합니다.
하루를 가장 아름답게 사는
최고의 길은
은혜와 감사로 사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 나라 문을 들어가는 티켓이
감사라고 합니다
오늘도 깨어 알아차리면서
감사로 시작해 봅시다
지금 깨어
천국을 삽니다.
고마운 인생입니다
들숨
날숨
감사로 살때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십니다.
보이는 것은
사라짐을 지나
새로운 길이 되게 하시고,
유한한 몸은
영원의 문 앞에 서게 하십니다.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도 있음을
오늘 우리에게 일깨워 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삶의 숨결 속에
하늘은 씨앗처럼
이미 우리 안에
심어 두셨습니다.
새하늘 새 땅이 오늘 시작합니다.
새 하늘 새 땅은 해석이며 관점입니다.
사랑과 감사의 하루를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