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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슴!

관리자 2025-12-27 (토) 19:50 8개월전 963  
하늘씨앗향기!

*한 가슴*

우리는 한 가슴이다
우리는 같은 자아다

신은
숨기지 않은 중심을
우리 안에 두셨다

이 가슴은
눈이 아니라
영으로 본다

예수의 가슴과
나의 가슴은
하나다
우리는 이것을
그리스도의 가슴이라 부른다

가슴은 사랑이다
사랑 그 자체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하나의 세포
홀로가 아니라
전체 안에서 산다

오늘
옛 자아는 지나가고
나는 부활이 된다

분리는 없다

지금도
신은
나를 통해
창조하신다

침묵 속에서
가슴을 느끼며(기적수업에서)
+++
밝았습니다
성탄의 축복이 가득합니다.
날마다 성탄이 되어
우리 안에 
하나의 가슴으로
사랑이신 그리스도로
깨어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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