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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2 다름과 하나!

관리자 2025-08-14 (목) 22:02 1년전 1271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다름과 하나!

밝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서로를 살리고 돕는
무한한 사랑 안에 
우리는 성장합니다.

우리는 이미 평화롭고,
이미 사랑 안에 있으니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노래합니다.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

오늘 말씀은
교회와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다양함 속의 하나 됨’을 깊이 일깨웁니다.
몸은 하나지만 눈, 손, 발, 심장처럼
수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모습과 기능은 다르지만
그 차이가 몸을 찢지 않고
오히려 살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지체가 ‘하나의 생명’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머리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그분의 사랑이 혈관처럼 흐르며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살립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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