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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2월 3일(금)

관리자 2023-01-28 (토) 14:55 3년전 2109  

매일묵상 2월 3일(금)

 

이사야서 63:7-8

나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사랑을 말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일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베푸신 은혜, 그의 긍휼과 그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서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크신 은총을 내가 전하렵니다. 주님께서 이르시기를 “그들은 나의 백성이며, 그들은 나를 속이지 않는 자녀들이다” 하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의 구원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묵상)

예언자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총을 사람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합니다. 당신의 삶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되새겨 보십시오.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하나님의 은총을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싶은 찬양은 어떤 것입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은총을 전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속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에 빠졌던 적이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정직하고 진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긍휼과 자비를 구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는 기도는 우리 모두를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감싸 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시편 5:1-7, 12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신음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주님, 새벽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새벽에 내가 주님께 나의 사정을 아뢰고 주님의 뜻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죄악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악인은 주님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교만한 자들 또한 감히 주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을 누구든지 미워하시고, 거짓말쟁이들을 멸망시키시고, 싸움쟁이들과 사기꾼들을 몹시도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크신 은혜를 힘입어 주님의 집으로 나아갑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성전 바라보며, 주님께 꿇어 엎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고, 큼직한 방패처럼, 그들을 은혜로 지켜 주십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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