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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월 30일(월)

관리자 2023-01-28 (토) 14:52 3년전 2068  

매일묵상 1월 30일(월)

 

이사야서 61:8-11

“나 주는 공평을 사랑하고, 불의와 약탈을 미워한다. 나는 그들의 수고를 성실히 보상하여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 그들의 자손이 열방에 알려지며, 그들의 자손이 만민 가운데 알려질 것이다. 그들을 보는 사람마다, 그들이 나 주의 복을 받은 자손임을 인정할 것이다.” 신랑에게 제사장의 관을 씌우듯이, 신부를 패물로 단장시키듯이, 주님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혀주시고, 의의 겉옷으로 둘러 주셨으니, 내가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할 것이다.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에 뿌려진 것을 움트게 하듯이, 주 하나님께서도 모든 나라 앞에서 의와 찬송을 샘 솟듯이 솟아나게 하실 것이다.

 

(묵상)

하나님은 불의와 약탈을 미워하고 공평을 사랑하십니다. 이집트,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등 강력한 제국들의 침략과 약탈을 겪어 온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은 공평과 성실한 보상을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영원한 언약으로 세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공평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이스라엘 민족의 한계를 넘어서,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입니다. 불의와 약탈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공평이 온전히 실현된 세상을 마음에 그리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포로로 끌려갔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제 복을 받은 민족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결혼식의 신랑과 신부처럼 아름답게 단장하고 많은 사람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포로 귀환과 재건과 회복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기쁨과 영광을 안겨 주듯이, 하나님의 사랑은 오늘도 변함없이 믿음의 자녀들을 회복시키고 다시 일어서게 해줍니다. 당신은 구체적으로 어떤 삶의 영역에서 회복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언약은, 새싹이 돋아나듯 샘물이 솟아나듯, 그 언약을 믿는 사람들에게 생명과 기쁨을 안겨 줄 것입니다. 불의와 약탈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공평이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언약이 온전히 성취되는 그 날까지 당신이 실망하거나 넘어지지 않고 믿음의 여정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언약은 내 삶에 어떤 기대를 불러일으키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나아갑니다!

 

시편 36:9-10

생명의 샘이 주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빛을 받아 환히 열린 미래를 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주님께서 친히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의를 변함없이 베풀어 주십시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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