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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월 25일(수)

관리자 2023-01-22 (일) 10:05 3년전 2128  

매일묵상 1월 25일(수)

 

이사야서 60:18-21

다시는 너의 땅에서 폭행 소문이 들려 오지 않을 것이며, 너의 국경 안에서는 황폐와 파괴 소문이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의 성벽을 ‘구원’이라고 부르고, 너의 성문을 ‘찬송’이라고 부를 것이다. 해는 더 이상 낮을 밝히는 빛이 아니며, 달도 더 이상 밤을 밝히는 빛이 아닐 것이다. 오직 주님께서 너의 영원한 빛이 되시고, 하나님께서 너의 영광이 되실 것이다. 주님께서 몸소 너의 영원한 빛이 되시며, 네가 곡하는 날도 끝이 날 것이므로, 다시는 너의 해가지지 않으며, 너의 달이 이지러지지 않을 것이다. 너의 백성이 모두 시민권을 얻고, 땅을 영원히 차지할 것이다. 그들은 주님께서 심으신 나무다.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라고 만든 주님의 작품이다.

 

(묵상)

포로기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짓밟히고 폭행당했습니다. 그들의 공동체는 파괴되었고 황폐해졌습니다. 하지만 포로 귀환 이후에는 폭행과 파괴는 사라지고 구원과 찬송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예언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이처럼 회복과 기쁨과 영광의 빛으로 믿음의 자녀들에게 임합니다. 당신 안에서 몰아내고 싶은 어둠과 고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밝고 따스한 주님의 빛으로 가득 채워진 당신 자신의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당신은 주님께서 심으신 나무이며,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라고 만드신 주님의 작품입니다. 주님의 뜻에 맞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주님의 빛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어둠과 고통은 사라질 것입니다. 주님의 나무가 되고 주님의 작품이 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밝고 따스한 빛으로 당신의 삶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주님의 작품으로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주님의 작품이 되기를 원합니다!

 

시편 125:1-4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이, 주님께서도 당신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싸 주신다. 의인이 불의한 일에 손대지 못하게 하려면, 의인이 분깃으로 받은 그 땅에서 악인이 그 권세를 부리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주님, 선한 사람과 그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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