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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월 23일(월)

관리자 2023-01-22 (일) 09:58 3년전 2122  

매일묵상 1월 23일(월)

 

이사야서 59:1-2, 8

주님의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고, 주님의 귀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의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의 죄 때문에 주님께서 너희에게서 얼굴을 돌리셔서, 너희의 말을 듣지 않으실 뿐이다.

그들은 안전한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가는 길에는 공평이 없다. 스스로 길을 굽게 만드니, 그 길을 걷는 모든 사람에게 안전이 없다.

 

(묵상)

하나님의 무능력이나 무관심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의 멸망과 바빌로니아 포로생활을 겪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사야 예언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를 갈라놓은 죄의 문제가 원인이었다고 말합니다. 죄의 문제를 지적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을 정죄하거나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려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회개를 촉구하기는 하지만, 예언의 핵심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거두라는 것과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은 사람의 모든 죄와 허물을 해소하기에 충분합니다. 하나님과 당신 사이를 갈라놓은 죄가 무엇인지 살펴보십시오. 죄와 허물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치유와 회복을 구하며 잠시 머무르십시오.

 

하나님과 맺은 관계가 깨어진 삶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잡고,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과 시선을 맞추는 사람은 샬롬(안전)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샬롬을 누리지 못하는 삶의 영역이 어디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 영역 안에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믿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샬롬이 회복되어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입니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신뢰하십시오. 오늘 하루도 샬롬을 누리며 살아가십시오. 빛과 진리이신 주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당신의 삶 속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에 대한 신뢰가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샬롬을 누리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시편 47:1-3, 8-9

만백성아, 손뼉을 쳐라.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 주님은 두려워할 지존자이시며, 온 땅을 다스리는 크고도 큰 왕이시다. 주님은 만백성을 우리에게 복종케 하시고, 뭇 나라를 우리 발 아래 무릎 꿇게 하신다.

하나님은 뭇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시다.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다. 온 백성의 통치자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다 함께 모였다. 열강의 군왕들은 모두 주님께 속하였다. 하나님은 지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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