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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2년 12월 22일(목)

관리자 2022-12-18 (일) 16:22 3년전 2309  

매일묵상 12월 22일(목)

 

베드로전서 3:8-9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한 마음을 품으며, 서로 동정하며, 서로 사랑하며, 자비로우며, 겸손하십시오. 악을 악으로 갚거나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말고, 복을 빌어 주십시오. 여러분으로 하여금 복을 상속받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묵상)

한 마음을 품으라는 베드로 사도의 권면을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동정과 사랑과 자비와 겸손을 묵상해 보십시오. 바울 사도 역시 이렇게 권면했습니다. “겸손과 온유함으로 깍듯이 대하십시오. 오래 참음으로써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십시오.”(에베소서 4:3)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빌립보서 2:2-3) 초대교회를 이끌어 간 위대한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의 권면을 마음에 담고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욕을 모욕으로 갚지 말고, 복을 빌어 주라는 베드로 사도의 권면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모욕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누가복음서 6:28) 베드로 사도의 권면과 주님의 말씀에 따르기 위해 당신이 복을 빌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동정과 사랑과 자비와 겸손의 마음을 품고 당신이 복을 빌어주어야 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이 더 큰 사랑과 자비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겸손한 마음으로 복을 빌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사랑과 자비의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시편 34:12-15

인생을 즐겁게 지내고자 하는 사람, 그 사람은 누구냐? 좋은 일을 보면서 오래 살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은 또 누구냐? 네 혀로 악한 말을 하지 말며, 네 입술로 거짓말을 하지 말아라. 악한 일은 피하고, 선한 일만 하여라.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주님의 눈은 의로운 사람을 살피시며, 주님의 귀는 그들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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