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바룩의 탄식! 예레미아 45:3

관리자 2025-02-10 (월) 06:13 1년전 1808  
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45:3 
“화로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

바룩의 탄식!

밝았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미끄러운 길 조심하셔요.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성령의 뜨거운 기운으로 완전충만
고마운 하루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룩(예레미야의 친구이자 제자)의 탄식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전했지만, 고난과 슬픔이 더해지면서 절망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믿음의 길을 가면서 어려움을 겪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주셨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그분이 주시는 참된 생명,평화,정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복된 하루 되셔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