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12월 4일(수)
데살로니가전서 4:1-3, 7-8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끝으로 우리는 주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부탁하며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할 것인지를, 우리에게서 배운 대로 하고 있으니, 더욱 그렇게 하십시오. 우리가 주 예수의 이름으로 무슨 지시를 여러분에게 내렸는지를,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성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음행을 멀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은, 더러움에 빠져 살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에 이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경고를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묵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하는지, 지금까지 믿음 안에서 배운 것들을 되돌아보십시오. 배운 대로 살아가기 위해 당신이 가장 힘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믿음의 자녀들이 성결과 거룩함에 이르는 것입니다. 당신이 거룩한 삶을 살아가려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믿음 안에서 배운 대로 살아가는데 가장 크게 방해되는 것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믿음 안에서 배운 대로 살기 원합니다!
시편 16:7-11
주님께서 날마다 좋은 생각을 주시며, 밤마다 나의 마음에 교훈을 주시니,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분,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님, 참 감사합니다. 이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이 몸도 아무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주님께서 나를 보호하셔서 죽음의 세력이 나의 생명을 삼키지 못하게 하실 것이며 주님의 거룩한 자를 죽음의 세계에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