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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3월 1일(수)

관리자 2023-02-25 (토) 20:45 3년전 2119  

매일묵상 3월 1일(수)

 

신명기 7:7-12

주님께서 당신들을 사랑하시고 택하신 것은, 당신들이 다른 민족들보다 수가 더 많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들은 모든 민족 가운데서 수가 가장 적은 민족입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들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강한 손으로 당신들을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천 대에 이르기까지 그의 언약을 지키시며, 또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당장에 벌을 내려서 그를 멸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징벌을 늦추지 아니하십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잘 지켜야 합니다.

 

(묵상)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강하고 유능하기 때문이 아니라, 약하고 무능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약점이나 부족한 점을 생각해 보십시오. 연약하지만, 오히려 연약하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아 보십시오. 어떤 울림이 일어납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징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히 크고 영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천 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되새겨 보십시오.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말씀에 대한 순종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기꺼이 순종합니다. 사랑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자녀들은 천 대에 이르도록 복된 삶을 누릴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한결같은 사랑 안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십니다.

 

(성찰)

당신의 연약함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사랑하고 순종하며 천 대의 복을 누리겠습니다!

 

시편 147:10-11, 19-20

주님은 힘센 준마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빨리 달리는 힘센 다리를 가진 사람도 반기지 아니하신다.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주님은 말씀을 야곱에게 전하시고, 주님의 규례와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알려 주신다. 어느 다른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신 일이 없으시니, 그들은 아무도 그 법도를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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