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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2월 8일(수)

관리자 2023-02-04 (토) 22:43 3년전 2121  

매일묵상 2월 8일(수)

 

이사야서 65:24-25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내가 들어주겠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풀을 먹으며, 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으며, 뱀이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 나의 거룩한 산에서는 서로 해치거나 상하게 하는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묵상)

새 하늘 새 땅에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는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가 부르기 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며, 우리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하나님이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인간이 주도하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전적으로 이끌어 가는 세상입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서 6:32)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주도권을 인정하면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르기 전에 응답하시며, 말을 마치기도 전에 들어주시는 분입니다. 이것을 믿는다면 당신의 기도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주도권이 온전히 실현되는 새 하늘과 새 땅은 평화의 왕국입니다. 강자가 약자를 해치거나 상처를 주며 지배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서로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서로 어울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믿음의 자녀들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감으로써, 지금 이곳에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마음속에 그려 보십시오. 당신 안에서 어떤 울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이 부르기 전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삶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과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새 하늘 새 땅에 이를 수 있도록 변함없이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내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내드리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시편 25:4-5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은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종일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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