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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월 18일(수)

관리자 2023-01-15 (일) 21:20 3년전 2095  

매일묵상 1월 18일(수)

 

이사야서 57:17-19

“사람의 탐욕스러운 죄 때문에 내가 노하여 그들을 쳤고, 내가 노하여 나의 얼굴을 가렸다. 그래도 그들은 끝내 나를 거역하고 제 마음에 내키는 길로 가버렸다. 사람의 소행이 어떠한지, 내가 보아서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고쳐 주겠다. 그들을 인도하여 주며, 도와주겠다.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겠다. 이제 내가 말로 평화를 창조한다. 먼 곳에 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평화, 평화가 있어라.” 주님께서 약속하신다. “내가 너를 고쳐 주마.”

 

(묵상)

하나님은 사람들의 탐욕과 불순종을 다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들을 고쳐 주십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고쳐 주겠다’하는 말씀을 마음에 되새겨 보십시오. 잘못된 행실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고쳐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입니다. 사람들의 모든 죄보다 하나님의 은혜는 더 크고 깊습니다. 당신을 고쳐 주시고 인도하시며 도와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은 은혜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평화를 약속해 주십니다. ‘내가 말로 평화를 창조한다’라는 표현은 평화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진정한 치유자이십니다. 당신이 안고 살아가는 모든 상처와 아픔들은 하나님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를 고쳐 주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에 담아 보십시오.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 안에서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우리의 악한 행실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서와 치유를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에 담고,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십시오.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 사랑과 치유의 빛이 임할 것입니다. 진리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시는 주님과 함께 평화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용서와 치유의 능력 안에서 평화를 누리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용서와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편 15:1-5

주님, 누가 주님의 장막에서 살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혀를 놀려 남의 허물을 들추지 않는 사람, 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이웃을 모욕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를 경멸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맹세한 것은 해가 되더라도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사람입니다. 높은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않으며, 무죄한 사람을 해칠세라 뇌물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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