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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1월 12일(목)

관리자 2023-01-09 (월) 07:40 3년전 2077  

매일묵상 1월 12일(목)

 

이사야서 55:6-7

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악한 자는 그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너라. 주님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실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주님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실 것이다.

 

(묵상)

주님을 찾고, 주님을 부르십시오. 포로 생활에 지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분은 주님뿐이었습니다. 지치고 힘든 당신의 삶에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분 역시 오직 주님뿐입니다. 주님 앞에 당신의 마음을 내려놓으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을 기다리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당신 안에 있는 악한 자의 길과 불의한 자의 생각을 버리십시오. 당신이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십시오. 당신의 삶에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의 힘과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십시오. 당신의 삶에서 주님의 긍휼이 필요한 영역은 어디입니까?

 

바빌로니아의 포로민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공간 이동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회복과 삶의 전환이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환경에서든,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가십시오. 성령님께서는 세속의 포로처럼 살아가는 당신을 해방하시고, 참 자유와 평안의 삶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용서와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시편 33:18-22

그렇다. 주님의 눈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시며, 한결같은 사랑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시고, 그들의 목숨을 죽을 자리에서 건져내시고, 굶주릴 때에 살려 주신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요, 우리의 방패이시니, 우리가 주님을 기다립니다. 우리가 그 거룩한 이름을 의지하기에 우리 마음이 그분 때문에 기쁩니다. 우리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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