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은혜와 평화!
밝았습니다.
어제부터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대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하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게 하소서
들숨 생명,
날숨 평화.
오늘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전한 축복의 인사인데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공동체의 삶 속에 실제로 임하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오늘 우리도 내가 바울이 되어 이번 대선과 그리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이 나라가 분열과 상처 속에서 다시 생명과 평화, 정의의 길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를 세울 수 있는 후보에게 하늘에서 오는 은혜와 평화가 넘치며 분열보다 화해를, 이익보다 공의를, 증오보다 생명을 선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이 땅에 깨어진 민주주의가 치유되고, 진실과 정의가 흐르고, 가난한 자가 웃으며, 평화가 강물처럼 넘치고 모든 은혜와 평화가 이 민족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