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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2년 12월 28일(수)

관리자 2022-12-25 (일) 09:53 3년전 2337  

매일묵상 12월 28일(수)

 

베드로전서 4:12-16, 19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을 시험하려고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무슨 이상한 일이나 생긴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그만큼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니, 기뻐하십시오. 그러면 그의 영광이 나타날 때에 여러분은 또한 기뻐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욕을 당하면 복이 있습니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위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 아무도 살인자나 도둑이나 악을 행하는 자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서 고난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난을 당하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은, 선한 일을 하면서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조물주께 맡기십시오.

 

 

(묵상)

베드로 사도는 시련의 불길이 일어날 때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난을 생각하며 이겨내라고 권면합니다. 당신이 직면하고 있거나 직면하게 될 시련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을 구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욕을 당하는 것은 복 있는 일이며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마태복음서 5:11-12) 지상에서 모욕을 당하지만 하늘에서 큰 상을 받게 된다는 주님의 말씀을 되뇌어 보십시오. 이 말씀은 당신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일으킵니까?

 

시련도 모욕도 믿음 안에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넉넉히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을 부어 주십니다. 선한 일에 더욱 힘쓰며 당신의 영혼과 미래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은 부끄러움 없는 영광의 자리로 당신을 인도할 것입니다.

 

 

(성찰)

가장 큰 두려움은 무엇인가?

내가 기대하는 가장 큰 상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주님의 손에 내 영혼을 맡깁니다!

 

 

 

시편 97:8-12

주님, 주님이 공의로우심을 시온이 듣고 즐거워하며, 유다의 딸들이 기뻐 외칩니다. 주님, 주님은 온 땅을 다스리는 가장 높으신 분이시고, 어느 신들보다 더 높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악을 미워하여라. 주님은 그의 성도를 지켜 주시며,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 빛은 의인에게 비치며, 마음이 정직한 사람에게는 즐거움이 샘처럼 솟을 것이다. 의인들아, 주님을 기뻐하여라.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감사를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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