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마가복음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밝았습니다.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펴야 봄이 옵니다.
천국에 그리스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늘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곳이 하늘 나라요
내가 있는 곳으로 하늘 나라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나라.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다가오는 수난에 대해 예고하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잡고 이를 만류하였습니다. 이때 주님께서는 이런 베드로를 꾸짖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이나, 사람의 일이란 그것을 피하려고 합니다.
최고의 생각 예수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늘나라의 일을 합니다.
하늘나라를 위해 꽃이 피었습니다.
봄
보여서 봄입니다
봄맞이
봄은 맞이합니다
하늘나라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