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애가 1: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
사랑하는 자!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들숨에 마음에 평화
날숨에 얼굴에 웃음
이렇게 3번씩 호흡을 합니다.
고마룬 하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애가에서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 슬픔과 절망 속에서 탄식하는 내용입니다.
곧 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지도자들도, 백성들도 모두 영적으로 그리고 육적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의 물질, 권력, 사람의 인정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는지를 돌아봅니다.
지도자도, 백성도 하나님을 떠나면 결국 고통과 절망이 찾아옵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진정한 생명의 길임을 깨닫고,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