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애가 1:19
"밤에는 슬피 우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들 중에 그에게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들도 다 배반하여 원수들이 되었도다"
"눈물 속에서도 의지할 하나님"
밝았습니다.
요즘은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시대의 아픔으로 눈물이 나고요,목사의 한사람으로 한국교회와 예수이름을 더럽히는 무리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아, 소신을 넘어 맹신으로 굳어있는 저들을 어찌해야 합니다.
그저 주님의 자비를 빕니다.
오늘부터 하늘씨앗향기 는 애가서 묵상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깊은 슬픔과 외로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 하나님의 백성이 겪는 고통과 배신을 묘사하며, 인간적인 위로조차 찾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외칩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은 배반할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돌보시고 위로하시는 분이시니 고통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자비와 은혜를 눈물로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