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겨울나무!

관리자 2025-02-26 (수) 22:05 1년전 1466  
하늘씨앗향기!!

+겨울나무+

그대가 어느 모습
어느 이름으로 내 곁을 스쳐 지나갔어도
그대의 여운은 아직도 내 가슴에
여울 되어 어지럽다
.....
잎잎이 그리움 떨구고 속살 보이는 게
무슨 부끄러움이 되랴
무슨 죄가 되겠느냐

지금 내 안에는
그대보다 더 큰 사랑
그대보다 더 소중한 또 하나의 그대가
푸르디푸르게 새움을 틔우고 있는데(이정하)
+++
밝았습니다.
겨울나무는 잎을 잃었지만, 그 안에는 새싹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부재를 경험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더 큰 사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잎을 내려놓고, 기다리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 우리의 영적 성장의 길입니다.

겨울의 침묵 속에서도 내 안의 참나이신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계십니다.

 내란의 세력들이 판을 치는 것 같지만 머지않아
생명, 평화, 정의의 
싹이 터 오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