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52:28
"느부갓네살이 사로잡아 간 백성은 이러하니라 제칠년에 유다인이 삼천이십삼 명이요"
바벨론 포로들!
밝았습니다.
우리안에 참사랑이신 참나는
용서하고, 겸허하고, 더 큰 참사랑을 불러오기를 기억하면, 항상 곧바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니, 항상 하나님이 창조한 그대로인 우리는 자신 안에 모든 참앎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말씀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백성을 포로로 잡아간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로 임한 심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유다 백성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결국 성전이 무너지고, 많은 이들이 포로로 끌려가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포로의 삶이 끝이 아니라 그들을 회복시키시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마음이 영적포로인 거짓자아의 유혹에 사로잡히지 않고, 영적예루살렘인 참나인 주님께 돌아가는 삶을 선택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