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35:2
" 너는 레갑 사람들의 집에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
하시니라"
참나에 깨어있기!
밝았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의 향상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체력 지력 심력의 중심을 잡는(운동 60분 독서 30분 기도와 명상30분) 원만633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매조꾸'하겠습니다.
기적같은 하루가 시작합니다.
레갑 족속은 아방족속으로 겐 족속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정착한 후에도 장막 생활을 하며 포도주를 마시지 않는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한 순결성을 보존하고자 했습니다. 레갑 족속의 이러한 삶은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영원한 거주지인 천국을 소망하며 시류에 편승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믿음을 굳게 지키고, 그리스도 참나의 자각을 위해 내 자신을 관찰하겠습니다.
특히 우라 자신을 향해, 더욱 부드럽고
더욱 사랑하는
마음 안에서
그리스도 음성과 소통하겠습니다.
모든 순간에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참나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니 내 안의 그리스도를 주시하기로 선택하며
원만 633으로
매조꾸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