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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1월 29일(금)

관리자 2024-11-24 (일) 10:19 1년전 2188  

매일묵상 11월 29일(금)

 

데살로니가전서 2:2-6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전에 빌립보에서 고난과 모욕을 당하였으나 심한 반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했습니다. 우리의 권면은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마음이나 속임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검정을 받아서, 맡은 그대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우리는 어느 때든지, 아첨하는 말을 한 일이 없고, 구실을 꾸며서 탐욕을 부린 일도 없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증언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또한 여러분에게서든 다른 사람에게서든,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한 일이 없습니다.

 

(묵상)

바울 사도는 2차 선교 여행 때 겪었던 일들을 회상합니다. 빌립보에서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고, 데살로니가에서는 유대 사람들이 동원한 불량배들에게 쫓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바울 사도는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심한 반대와 고난에 직면했으나, 자신의 소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했습니다. 지나온 신앙의 여정에서 당신이 경험했던 심한 반대와 고난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경험을 통해 당신은 어떤 은혜를 누렸으며 어떤 변화를 겪었습니까?

 

바울 사도는 동역자들과 함께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이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 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구한 일이 없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며 살았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기 위한 노력은, 당신의 신앙적 실천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심한 반대와 고난을 이겨내고 담대하게 믿음의 여정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시편 33:18-22

그렇다. 주님의 눈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시며, 한결같은 사랑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시고, 그들의 목숨을 죽을 자리에서 건져내시고, 굶주릴 때에 살려 주신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요, 우리의 방패이시니, 우리가 주님을 기다립니다. 우리가 그 거룩한 이름을 의지하기에 우리 마음이 그분 때문에 기쁩니다. 우리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 우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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