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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2월 21일(화)

관리자 2023-02-19 (일) 12:44 3년전 2130  

매일묵상 2월 21일(화)

 

신명기 4:5-8

보십시오. 내가, 주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명하신 대로, 당신들에게 규례와 법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당신들이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당신들이 그대로 지키도록 하려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당신들은 이 규례와 법도를 지키십시오. 그러면 여러 민족이, 당신들이 지혜롭고 슬기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이 모든 규례에 관해서 듣고, 이스라엘은 정말 위대한 백성이요 지혜롭고 슬기로운 민족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주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주는 이 모든 율법과 같은 바른 규례와 법도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묵상)

이집트 탈출과 광야 생활을 거쳐 요단강 동쪽에 이른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킴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이 지혜롭고 슬기로운 민족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킴으로써 슬기롭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기 위한 당신의 실천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 가까이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마태복음서 6:8) 하나님은 당신이 기도할 때 당신 곁에 가까이 와 계시며, 당신이 구하기 전에 당신의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당신은 기도할 때마다 이것을 믿고 있습니까?

 

가까이 와 계시는 하나님 앞에 당신의 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으십시오. 가장 필요한 것을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을 당신에게 내려주실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성령님께서 말씀의 능력과 은혜 안에서 평안과 행복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가까이 와 계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슬기롭고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시편 62:1-2, 5-6, 8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을 기다림은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기다려라. 내 희망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다.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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