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누가복음 15:11-15 (노래설교)
〈초월적 은혜〉
어쩔 줄 몰라 하던 내 마음
열쇠를 찾아 헤맸지만
닫힌 문은 잠긴 문이 아니었네
가볍게 밀자 열렸네
성령의 바람, 부드럽게 불어
노력 아닌 은혜였네
하늘에서 내려온
초월의 사랑이었네
내게 다가온 이 은총
애써 찾지 않아도
이미 내 안에 머무셨네
축복합니다, 찬양합니다
어쩔 줄 모를 이 기쁨
하나님 품 안에서
나는 이미 부자였네
거지처럼 구걸하던 꿈에서
눈을 뜨니 부자였네
내 노력의 열쇠로는
열 수 없는 문이었네
그저 돌아가 품에 안기니
모든 것이 새로워라
은혜는 노력 아닌
그분의 사랑, 그 자체
내게 다가온 이 은총
애써 찾지 않아도
이미 내 안에 머무셨네
축복합니다, 찬양합니다
어쩔 줄 모를 이 기쁨
하나님 품 안에서
나는 이미 부자였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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