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 오 사랑하는 그대여 +
사랑하는 그대여,
내 마음 속에 피어난 그리움,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며,
눈물 속에 스며든 그대의 미소.
하늘의 구름도 그대를 그리워해,
바람 속에 담긴 목소리,
온 세상이 그대를 부르는데,
내 마음은 그리움으로 가득 차.
언제나 곁에 있는 듯,
하지만 손 닿지 않는 그 거리,
매일 매일 그대를 꿈꾸며,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나의 마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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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았습니다.
이 시는 제가 얼마전에
써 두었던 시를
오늘 아침 하늘씨앗 향기 시를 고르던중
다시 만났습니다.
전혀 새로움으로 만나네요.
사실 그 그리움이
내 안에 "참나"이고 "참사랑"이고
"민주주의"
"생명 평화 정의"
이지요.
오늘은 "일상의 민주주의"가
광장의 불빛으로 강열하게 다가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를 찾기 광장으로
나가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온 몸으로 기도하렵니다.
상구보리 하와중생!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